3월 1일,
바쁜 일이 많아서 애초 계획보다는 적게 갈 수 밖에 없었지만,
폐장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8시경에는 영하 4도더니, 9시 30분쯤부터 녹기 시작한 눈이 10시 좀 넘어서는 습설로 변해버렸다.
그 와중에도 김시영 선생님과 임 형찬 선생님, 이 영건 선생님, 이 정근 준강과 같이 AB라인을 쏴댔다.
더워서 정신 없는 와중에도 김시영 선생님이 찍어주신 숏턴 동영상.

 


포지션이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많이 높다.
폴체킹은 손목만 앞으로 당겨야 하는데...
흠... 내년에 꼭 고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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