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만을 위한)

월요일(5/14) 글로벌 시장 동향


1. 미-중 무역 2차 협상에 시장의 스포트라이트

* 트럼프는 트위터에서 미 정부가 이란에 불법적으로 장비를 공급한 ZTE에 대해 조치한 미국내 판매금지를 풀기위해 시진핑 총리와 논의중이라고 밝힘

* 1차 협상에서 거의 진전이 없었지만, 최근에는 긴장 완화를 위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2. 오일은 최근의 고점에서 후퇴

* 미국의 시추가 증가하면서 최근의 3년 반 고점에서 벗어나 하락세

* 미국의 시추공은 지난 주 10개가 증가한 총 844개를 기록, 이는 2015년 3월 이후로 가장 많은 수치

3. 다우 지수는 100포인트 가까이 상승

*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이 해소되면서 투자 분위기가 상승

* 유럽은 이탈리아의 정치, 미국-중국의 무역 관계, 유가 하락 등에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소폭 하락

4. 달러는 소폭 하락하며 4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 달러 인덱스는 92.21로 0.2%가량 하락

* 이탈리아 정국이 반유로존 성향으로 나아감에도 불구하고 유로화는 강세

5. 연준 위원 연설이 줄줄이 있을 예정

* 이번 한 주의 연준 위원 연설은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경우 연준이 금리를 3% 이상 인상할수도 있다고 주장하는 Lo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와 함께 시작

* 다음 주자는 세인트 루이스 James Bullard 연준 총재가 뉴욕의 CoinDesk Consensus에서 암호화폐에 대해 연설할 예정

* Bullard는 금리가 이미 경제를 자극하지 않는 "neutral"수준에 도달했을 수도 있다면서 추가 금리 인상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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