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5/18) 글로벌 시장 동향


1. 미-중 무역 협상에서 중국에 대한 의심이 커지고 있음

* 무역협상에서 중국이 미국산 제품을 추가로 수입해 연간 2천억달러의 무역흑자를 줄일 의사가 있다는 보도와 관련한 신경전을 벌임

* 목요일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 소식이 흘러나왔으나, 중국은 관영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인 

* 중국은 더욱 유화적인 분위기에서 미국산 수수 수입에 대한 반덤핑 및 반 보조금 조사를 끝내고 있다고 밝힘

* 트럼프는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다른 나라들은 미국에서 원하는 것을 항상 100% 가져갔기 때문에 응석받이가 되어 버렸다"라고 발언

2. 연준 관계자 연설이 지표가 없는 날이라서 주목받을 듯

* 미국 주요 경제 지표가 없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금년의 금리 인상 예상을 측정하기 위해 연준의 정책 입안자들의 연설에 집중할 듯

* 클리브랜드 연바은행 총재 Loretta Mester는 은행규제에 주로 초점

* Lael Brainard 연준위원과 댈러스 연방은행의 Robert Kaplan총재가 연설 예정

3. 오일은 미국 셰일 생산량 지표를 앞두고 지속적인 주간 상승을 계속

* 이란에 대한 제재가 계속되고, 베네수엘라의 경제 위기와 강한 수요가 가격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면서 금요일 새벽 오일 시장은 3년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

* 투자자들은 금요일의 베이커-휴즈 주간 시추 활동을 기다리는 중

* 미국의 석유 생산이 6주 연속 상승했으며, 계속 생산량을 늘릴 경우 결국 생산량과 시장 균형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부채질 하고 있음

4. 미 선물은 상승 출발, 다우지수는 주간 소폭 하락세

* 유럽 증시는 하락세를 지속.  

* 중국의 미국산 수수에 대한 반덤핑 조사가 중단될 것이라는 발표에 아시아 증시는 상승세

5. 일본은 2개월 연속 인플레이션 둔화

* 금요일 발표된 자료에서 일본의 인플레이션은 2개월 연속 둔화되어 0.6%로 둔화

* 소비자 물가가 둔화되면 일본 중앙은행의 경기 부양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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