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SBS에서 하는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의 재방송을 보는데 첫회부터 김선아가 옥상에서 뱉는 대사가 가슴을 후벼팝니다.

아우~ 인생 드럽게 기네. 진즉에 알았으면 좋았을 걸.

죽는게 공포가 아니라 사는게 공포란 걸.

(화분의 꽃을 보며) 넌 좋겠다. 수명이 짧아서.

난 이러고 40년을 더 살아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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