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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9/27) 글로벌 시장 동향


1. 시장은 연준 금리 인상을 소화하는 중

   * 시장의 예상대로 수요일에 0.25% 금리인상

   * 연준은 통화정책 성명서에서 'accommodative'라는 말을 뺀 것을 일부 투자자들은 연준이 향후 통화 긴축을 종식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추측

   *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언어의 변화가 정책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면서 '정책이 우리의 기대에 부합하는 징조'라고 발언

   * 당국은 2018년 경제성장 기대치를 6월의 2.8%에서 3.1%로 인상

   * 12월 4번째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시장은 77.7%에서 79.2%로 상승

2. 글로벌 증시는 연준의 금리 결정 후 혼조세

   * 미 증시 선물은 상승 마감

   * 유럽은 독일의 DAX, 프랑스의 CAC40, 런던의 FTSE 모두 하락

   * 아시아 증시도 하락

3. 달러는 연준 금리 결정 후 급등, 이탈리아 예산 연기로 인해 유로가 타격

   * 달러는 연준 금리 결정으로 0.31% 상승한 94.16을 기록

   * EUR/USD는 지난 9월 2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1.1685까지 떨어진 후 1.1718로 마감

4. 잠정주택판매, 내구재, 실업수당 청구건수 지표 발표 예정

   * 투자자들이 경제의 강세와 미래 금리 인상에 대한 단서를 모색할 듯

5. 오일은 공급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급등

   * 브렌트유는 화요일의 $82.55에 근접한 $81.44를 기록

   * 크루드유는 7월 11일 이후 최고가인 화요일의 $72.75에 근접한 $72.27을 기록

   * OPEC회원국 및 비회원국은 공급감소를 상쇄하기 위해 생산량을 늘릴 의지가 없어보임

   * 수요일 발표한 EIA 주간 재고는 지난 주 대비 127만 배럴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395.99만 배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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