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크롬 브라우저가 업데이트 되면서 Adobe Flash Player의 기본설정이 허용안함으로 설정된 때문인지 다음지도의 로드뷰와 지하철 같은 서비스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실행이 되지 않는다. 


네이버 지도의 경우는 그나마 좀 나은 편이라 아래와 같이 Adobe Flash Player를 사용하려면 클릭하라는 안내 화면이 나온다.


클릭하라는 부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실행을 허용할 것인지를 묻는 대화창이 나오는데, 여기서 허용을 클릭해주면 제대로 실행이 된다.


위와 같이 나오지 않는 다음 지도의 경우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허용할 사이트를 추가하면 된다.


1. 크롬브라우저의 주소창 오른쪽 끝 부분의 : 부분을 클릭해서 설정을 선택한다.

  


2. 설정 화면이 열리면 제일 아래의 "고급 " 메뉴를 클릭한 후, 개인정보 및 보안 섹션의 콘텐츠 설정 메뉴를 선택한다.


3. 콘텐츠 설정 중간 부분의 "플래시"를 클릭한다.


4.1 플래시 실행을 사이트별로 실행되게 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허용" 섹션에 추가 버튼을 클릭해서 원하는 사이트만 추가한다.


원하는 사이트 이름(map.daum.net)을 입력 후 추가를 클릭한다.




4.2 플래시를 사이트별이 아닌 전체 웹에서 제한없이 실행되게 하고 싶다면 "우선 확인"을 선택해서 아래 화면과 같이 만든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플래시가 기본 실행이 꺼져 있는 이유는 아마도 최근에 자주 발생하는 랜섬웨어가 Adobe Flash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경우가 잦아져서 구글에서 이런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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