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Fri


금요일(10/26) 글로벌 시장 동향


1. 미 3분기 GDP는 미국의 경제력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것으로 예상

* 2분기의 4.2% 성장보다 약간 둔화된 3.3%의 성장률을 예상하지만, 미국 경제가 13년만에 가장 좋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발표치 3.5%로 예상치 상회

* 미시건대학 소비자 심리 지수 발표 예정

2. 아마존, 구글 실적이 시장 심리를 약화시킴

* 아마존과 알파벳(구글)의 실적 실망으로 시장 심리 약화

* 아마존의 실적 실망으로 금요일 장 전 거래에서 10%이상 하락

* 알파벳(구글)의 실적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6% 가까이 하락. 구글의 광고 매출은 24%에서 20%로 둔화

3.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하며 글로벌 증시는 5년만에 최악의 하락세를 기록

* 아마존과 구글의 실적 실망감이 금요일 글로벌 증시에 파문을 일으킴

* 아시아 증시는 20개월만에 최저치까지 하락

* 유럽 증시또한 미국 기술주에 대한 실망으로 하락세에 합류

4. 실적 시즌이 중반에 도달한 가운데 인텔의 실적이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

* 기술주 실적의 실망 속에 인텔의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장에 희망을 부여

5. 미국 베이커 휴즈 주간 시추 건수 지표를 앞두고 미 원유 가격 급락

* 사우디 아라비아가 공급 과잉을 경고하고 투자자들이 미국 시추 건수 지표를 기다리면서 오일은 급락

* 사우디 아리비아 OPEC 총재 아데브 알-아마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몇 주간의 재고 증가로 4/4분기 시장은 공급과잉 상태로 옮겨갈 수 있다'고 발언

* 11/4부터 시작되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앞두고 수개월간 공급 부족 우려이후, 오일 시장은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공급과 재고 과잉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기 시작

* 지난 주 베이커 휴즈 시추 건수는 873으로 2015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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