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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소니 RX-100.


벌써 RX-100 M3 버전이 나왔고 올해는 M4가 나오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초기 모델인 RX-100 도 기능이 그리 떨어지는 편은 아니다. M2나 M3에 비해 아쉬운 건 최대 화각이 28mm에서 24mm로 약간 더 광각이 지원된다는 것 외에는 아쉬울 게 없다. (물론 틸팅 액정이나 Wi-fi 기능은 아~~주 약간 아쉬운 기능이다.)


대부분의 여행 사진을 RAW로 찍다 보니 소니에서 제공해 준 특수 촬영 기능들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지난 사진들을 정리하다 보니 몇 장이 있어서 그냥 이런 기능도 있구나 하고 쉬어가는 페이지로 잠깐 포스팅을 올린다.


특수 기능들일 사용하기 전에 주의해야 할 점은 특수기능으로 사진들을 찍었을 때 따로 원본 JPG가 저장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여행중에 이 내용을 모르고 나중에 정리하다가 원본이 없을 때의 당황스러움이란....ㅠㅠ) 나중에 사진을 정리하다가 일반 사진으로 찍은 장면이 없어서 당황할 수 있으니, 특수기능으로 한 장 찍고 다시 일반 모드로 한 장 더 찍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다.



1. 일러스트 Mode



<프라하의 어느 골목>



<비엔나 Albertina 미술관 앞>



<인터라켄 하더쿨름에서 바라 본 인터라켄 시내>





2. 수채화 Mode



<비엔나 Albertina 미술관 앞>



<인터라켄 하더쿨름에서 바라 본 인터라켄 시내>





3. 미니어처 Mode 




<비엔나 Albertina 미술관 앞>



<인터라켄 하더쿨름에서 바라 본 인터라켄 시내>



<클라이네 샤이덱>





4. 파노라마 Mode





너무 자주 사용하면 식상해지겠지만, 여행지에서 뭔가 특색있는 사진을 남기고 싶을 때 가끔은 써 먹어도 좋을만한 기능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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