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에서

2020. 6. 1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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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낯선 동네의 낯선 골목이지만, 차츰 적응이 되어 가는 것인지 담벼락에 장식된 꽃들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익숙해지고 싶지 않지만,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선 억지로라도 익숙해져야만 하는 풍경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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